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시기동 동민의 장 수상자 2명 선정

정읍 시기동 2016 동민의 장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기동 동민의 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임균락 동장)에 따르면 공익봉사장에 김재덕(70·코오롱스포츠 정읍점)씨, 효열장에 김남임(65·조곡천1길)씨가 선정됐다.

 

김재덕씨는 시기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수행하면서 정읍시 관내 여러곳에 지속적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동민들의 모범을 보이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김남임씨는 2007년 중풍으로 쓰러진 시어머니와 고관절수술로 거동이 불편한 친정어머니의 병간호를 하면서 가족애와 효도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