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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정우면이정협의회 백미 기탁

정읍시 정우면이장협의회(김관식 회장)와 새마을부녀회(김경란 회장)는 지난 10일 난방취약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불과 620만원 상당의 백미 366포(10㎏ 기준)을 정우면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과 백미는 지난연말 사랑나눔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정우면사무소(면장 권철현)에 따르면 해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오고 있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에도 380만원 상당의 난방비와 백미(320포)를 지원한 바 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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