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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이불과 백미는 지난연말 사랑나눔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정우면사무소(면장 권철현)에 따르면 해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오고 있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에도 380만원 상당의 난방비와 백미(320포)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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