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지역자활센터, 자립역량강화 교육 실시

▲ 13일 고창지역자활센터에서 자립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고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충기)가 자활사업 참여자와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13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클린케어전문과정을 통한 자격증 취득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청소용역업 등을 추진할 때 철저한 위생관리 및 정리정돈, 살균소독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수익창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자활센터 담당자는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클린케어 전문가로서 세제 및 약품의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해 체계적인 청소관리 서비스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자활사업단 발굴과 자활기업 양성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희망을 불어 넣어 고창군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