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Empty

▲ 서완호 作. Empty, 116.8×91.0cm, 캔버스에 유채, 2015
현대사회의 소통 부재와 단절, 사회 시스템에 매몰되고, 폐쇄된 우리에 대한 이야기가 주제다. 하나의 부속품으로 전락한 사람들의 공허함과 감추어진 자아를 탐구하여 심연의 깊이와 본질을 표현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서완호 미술가는 파리, 청주, 전주에서 개인전 6회. 상하이 윤아르떼,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광주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시·교동아트미술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