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중언부언-천지인

▲ 김윤진 作, 캔버스에 아크릴릭, 89.5×115.0cm, 1999
빠르게 순환하는 우주 중심의 핵처럼, 농축된 에너지를 지닌 역사 이전의 힘에 주목하고 있다. 그 동력을 전통문양과 상징물, 기호 등으로 표현했다. 여백 위에 거침없는 필선과 세밀하고 간명한 도상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김윤진 미술가는 서울·전주에서 개인전 1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충남도립미술관 건립위원회, 교육과정 심의위원을 지냈으며, 건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