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구이면, 다자녀가정에 깨끗한 보금자리 선물

완주군 구이면(면장 오인석)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본부와 연계, 6명이 생활하는 다자녀가정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

23일 구이면은 주거지원 사업을 통해 노후 슬레이트 지붕으로 인해 주거내부 누수와 곰팡이 및 악취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가정의 집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본부와 연계를 통해 후원금 500만원이 투입됐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주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연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