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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둘레, 정읍 벚꽃축제 기간 ‘상상마당 후후-벚꽃축제 공감’ 진행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단인 사단법인 둘레(이사장 안수용)는 오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 일원 야외특설공연장에서 ‘상상마당 후후- 벚꽃축제 공감’을 진행한다.

둘레에 따르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열리는 정읍 벚꽃축제 기간 중 ‘실버를 노래하다 - 실버벨’, ‘정읍거리노래의 장 - 정거장’, ‘정읍시민콘서트 - 하울링’, ‘댄스아카데미 - 춤다락’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상상마당 후후 - 벚꽃축제 공감’은 시민 참여형으로 시민이 공연의 관객으로 참여하는 것만 아니라 실연자로 참가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실버벨’은 실버 공연자들의 난타· 라인댄스·한국무용·기체조·섹소폰·합창 등의 공연, ‘정거장’은 정읍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래방 기기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접수받아 진행되는 공연, ‘하울링’은 정읍 시민만으로 구성된 팀들의 음악 콘서트, ‘춤다락’은 정읍시 청소년 댄스팀들이 유명 안무가의 교육을 거쳐 무대에 오르는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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