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 삼기면, 희망 판도라상자 지원사업 순항

익산시 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 판도라상자 지원사업’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은 매월 저소득층 주민 2세대를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제철식품 및 생필품이 담긴 희망 판도라 상자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을 유지할수 있도록 격려 차원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10세대에게 희망 판도라 상자가 전달됐다.

김용호 삼기면장은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연계 및 자원전달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