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OCI(주) 군산공장, 결연마을에 연탄·난방유 전달

OCI(주) 군산공장(공장장 한철) 천사봉사대는 지난 25일 공장 인근 결연마을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및 난방유 전달식을 가졌다.

천사봉사대는 이곳 마을에 연탄 4000장과 난방유 1500리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OCI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모아 ‘OCI천사봉사대’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연탄과 난방유는 결연마을 내 독거노인 및 형편이 어려운 소외가정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육남 OCI 군산공장 노조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이원택·김관영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

사회일반[현장] 초행길 운전자 가슴 철렁…전주지역 일방통행로 역주행 ‘빈번’

선거이원택 “관리비부터 전통시장까지”…생활밀착 공약 발표

선거김관영 “청년 인재 1만 명·AI CEO 1000명 육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