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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설가협회, 소설전북 23호 출판기념회

전북소설가협회(회장 정영신)는 지난 28일 전주 덕진동 전북문학관 대강당에서 ‘소설전북 23호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제10회 소설 낭독회’도 진행됐다.

이날 협회는 소설의 대중화와 문학적 감성이 흐르는 전북도, 소설문학을 통한 감성 테라피 등을 내용으로 낭독회를 진행했다.

지난 1월 취임한 정영신 회장은 소설창작의 과정과 에피소드, 작가의 창작의도 등을 육성으로 들을 수 있는 소설 낭독회를 비롯해 ‘춘향전 근원설화와 호남 출신 판소리 명창이야기’, ‘판소리 문학강연’ 등 다양한 세미나를 열었다.

전북소설가협회가 펴낸 소설전북 23호는 정영신 회장의 머리글 ‘소설 같은 이야기. 송가인이 만난 기적을 바라보며’를 시작으로 수준 높은 협회 회원들이 작품이 실려 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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