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원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가 국가 수혈 안전정책의 기초자료 생성 및 안전수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전북지역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안전한 혈액 관리를 위해 혈액의 공급부터 수혈까지 혈액 관리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전산화 하고, 진단검사의학재단 검사실 인증 평가를 수행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혈액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한 노력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광대병원 수혈관리위원회위원장인 이영진 교수는 “앞으로도 안전 헌혈 및 안전 수혈을 통해 혈액 질환 환자들이 믿고 찾는 등불이 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