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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재향경우회, 사무실 이전 개소식

정읍시 재향경우회(회장 박금용)가 시기동 삼화그린아파트 상가 1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경우회에 따르면 그동안 정읍경찰서 별관 2층에 사무실을 운영해 왔지만 최근 사무실을 비워야 할 사유가 발생하여 사무실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종남)를 구성하여 완료했다.

경우회원들의 복지 향상과 화목 증진의 구심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강광 고문, 박금용 회장, 박종남 위원장, 김명술, 최영수 이사,등 회원 66명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희사한 3000여만원으로 사무실을 매입하여 이전 등기를 마쳤다.

박금용 회장은 “비록 현직 경찰은 떠났지만 지금도 봉사 협동 정신은 살아있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역발전과 사회 안녕질서 유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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