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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평화동, ‘찬!찬!찬! 사랑담은 밑반찬 지원사업’ 실시

익산시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등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거동이 불편한 노인, 중증 장애 가구 등을 대상으로 ‘찬!찬!찬! 사랑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 복지팀이 함께 매주 1회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는 사업으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이 모두 9가구에게 전달된다.

‘찬!찬!찬! 사랑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5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평화동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밑반찬 전달읕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는 물론 생활 실태 등을 확인하면서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에 보탬을 주는 선순환 효과가 무척 높은 맞춤형 특화사업이다.

김정선 평화동장은 “의미 있는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꺼이 동참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해당 사업으로 식사 해결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해도 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해 필요한 가구에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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