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6-25 10:53 (Sat)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익산
일반기사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위기청소년 키퍼둥지 운동 동행 선언

12일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과 위기청소년 자립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12일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과 위기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헸다. /사진=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12일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과 위기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헸다. /사진=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위기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해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과 동행을 선언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은 12일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학장 박상호)가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김제시와 자립 준비 청소년의 사회 안전 진입을 위한 사전 협약을 체결한 후 위기청소년 익산키퍼넷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거리의 청소년을 취업시킨다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위기청소년이 단순한 정서회복을 넘어 자립에 성공해 사회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체결됐으며, 앞으로 양 기관은 사회보호가 종료된 18세에서 26세 사이의 방황하는 자립 준비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호 지원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맥지법인의 키퍼넷이 보호 종료 청소년을 선발해서 전북캠퍼스의 중등자격 이상 전문기술과정에 위탁하게 되면, 전기기술에 한해 1년간 교육을 마치고 전북캠퍼스의 교육평가 결과에 따라 전기안전공사나 김제시 공무원으로 특채되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8세 보육시설 퇴소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지원 프로그램은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을 통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7일까지 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홈페이지에서 개별 접수도 가능하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 지원 프로그램은 폴리텍대학 중에서도 박상호 학장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성공 여부에 따라서 전기 외의 타 전공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을 갖고 있고, 특히 사회부적응청소년 문제 해소를 위한 사회고비용과 청년 취·창업 애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래 이사장과 박상호 학장, 이길선 김제헤드키퍼, 강정희 익산키퍼 위원(노블레스 대표), 박태홍 익산키퍼 사무국장(솔레이뷰 대표), 오경식 익산키퍼 체육분과위원(사은두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12일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과 위기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헸다. /사진=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12일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과 위기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헸다. /사진=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위기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해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과 동행을 선언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은 12일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학장 박상호)가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김제시와 자립 준비 청소년의 사회 안전 진입을 위한 사전 협약을 체결한 후 위기청소년 익산키퍼넷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거리의 청소년을 취업시킨다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위기청소년이 단순한 정서회복을 넘어 자립에 성공해 사회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체결됐으며, 앞으로 양 기관은 사회보호가 종료된 18세에서 26세 사이의 방황하는 자립 준비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호 지원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맥지법인의 키퍼넷이 보호 종료 청소년을 선발해서 전북캠퍼스의 중등자격 이상 전문기술과정에 위탁하게 되면, 전기기술에 한해 1년간 교육을 마치고 전북캠퍼스의 교육평가 결과에 따라 전기안전공사나 김제시 공무원으로 특채되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8세 보육시설 퇴소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지원 프로그램은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을 통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7일까지 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홈페이지에서 개별 접수도 가능하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 지원 프로그램은 폴리텍대학 중에서도 박상호 학장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성공 여부에 따라서 전기 외의 타 전공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을 갖고 있고, 특히 사회부적응청소년 문제 해소를 위한 사회고비용과 청년 취·창업 애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래 이사장과 박상호 학장, 이길선 김제헤드키퍼, 강정희 익산키퍼 위원(노블레스 대표), 박태홍 익산키퍼 사무국장(솔레이뷰 대표), 오경식 익산키퍼 체육분과위원(사은두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