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시 김금희 주무관, 지방세 연찬회 ’우수상‘ 쾌거

메타버스 내 창출된 수익에 대한 과세 방안 제시

익산시 김금희 주무관
익산시 세무과 김금희 주무관

익산시 세무과 김금희 주무관이 지방세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세 연찬회는 전라북도가 주관하고 도내 14개 시·군이 참석해 자주 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시·군간 소통·협업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김 주무관은 지난 25일 열린 연찬회에서 ‘메타버스 내 수익 창출에 대한 과세 방안’ 논문을 토대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소유 증명서인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거래에 대한 과세 방안을 제시했다.

심사위원들은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상세계에서 창출되는 수익에 대해 과세 방안을 고찰하려는 참신한 주제라며 높이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업무 연찬을 통해 세정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자주 재원 확충에 기여해 시민이 행복한 익산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