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완주 청소년문화의집, 풋살, 라탄공예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풋살과 라탄공예 주말 프로그램을 10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풋살은 관내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라탄공예는 초등학교 4~6학년이 대상이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흥미를 느낄 만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체력을 다지고, 취미도 살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063-262-7942)으로 하면 된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