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호성동 지행당길 교차로에 '회전교차로' 설치

image

전주 호성동 지행당길 교차로가 안전한 회전교차로로 개선된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도비 1억 4000만 원 등 총사업비 2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지행달길 교차로에 회전교차로로 설치한다.

시 외곽에 위치한 지행당길 교차로는 과속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개선이 시급했던 곳이다.

회전교차로는 중앙에 교통섬을 중심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면서 통과하는 방식으로, 신호 대기시간이 없어 통과시간이 단축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하는 장점이 있다. 또 차량간 상충 횟수가 줄어들고 사고위험이 감소해 교통 안전성이 높아진다.

배희곤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지행당길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정비되면 감속운행을 유도하고 보행자 안전성을 증대해 사고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공사기간 이곳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