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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실군의회, 제324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 예산안 5261억원 승인

의정활동비 지급 등 21건 의결

임실군의회(의장 이성재)는 19일 심민 임실군수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4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9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 2023년 예산안과 의원의정활동비 일부개정 조례안 등 2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행정사무감사의 경우 22개 부서와 3개 출자•출연기관에 대해 군정업무에 대한 적법성과 적정성 여부를 감사했다.

이를 통해 시정 1건과 처리 27건을 비롯 건의 73건 등 모두 101건의 사항에 대해 개선을 제시, 올바른 군정을 촉구했다.

또 임실군의 내년도 예산안은 전체 5261억원으로 확정, 일부를 삭감하는 등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아울러 올 제3회 추경에서는 물가상승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 10만원의 재난지원금 지급도 가결했다.

이성재 의장은 “올 한해를 잘 마치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며 “새해에도 군민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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