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 위해 계절꽃 등 경관조성지 작업

녹색공간 조성에 꽃상자 1129개 조성

image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군민에 제공키 위해 임실군이 계절 꽃 식재와 경관조성지 시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생육환경을 개선키 위한 비료 살포로서 도심지에 식재된 수목에 부족한 영양공급의 문제점을 해결한다.

작업에는 영양상태에 맞는 유기질 비료 7266㎏과 조경용 고형비료 90㎏, 복합비료 560㎏ 등을 투입해 생육이 강화된다.

군은 또 사계절 내내 꽃과 함께 할 수 있는 계절 꽃 식재 사업을 활발히 진행, 녹색경관 조성에 총력을 쏟고 있다.

아름다운 녹색경관에는 임실읍 도로변에 1129개의 꽃박스를 설치하고 주요 지역 9개소에는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봄을 대표하는 팬지를 중심으로 비올라와 데이지 등 다양한 꽃으로 장식, 모두 6만 6400여 본을 식재한다.

아울러 임실의 주요 관문인 갈마 나들목과 봉황인재학당 앞 회전교차로 및 원형교차로 등지에도 계절꽃이 식재된다.

군은 꽃상자와 화단을 조성한 후 관수와 제초 및 보식 작업 등 사후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사계절 꽃향기 나는 임실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장애인의 날 동암고’ 같은 생각·같은 시선…봄날, 우리는 ‘함께’였다

정치일반자고 일어나면 후보들 ‘우르르’…전북 국회의원 재보궐 '하마평 경쟁'

완주완주 아원고택, '대군부인'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정치일반金총리 “새만금, 국토대전환 시금석”…현대차 9조 투자에 ‘빛의 속도’ 지원

정치일반“전북 방산클러스터 유치해야”…기업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