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의회, 임실인구 유입정책연구회 연구활동 경과 보고회

거주하고 싶은 열린 공간 4대 전략  제시

image

임실군의회(의장 이성재)는 지난 4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임실 인구유입 정책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의원 연구단체로 결성된 인구유입 정책연구회(대표의원 장종민)는 지역발전 대응 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의원들은 선진지 견학과 전문가 간담회, 연구용역보고서 작성 등을 추진하고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거주하고 싶은 임실군의 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4대 전략(교육·의료·일자리·체류정착)과 40개의 추진사업이 제시됐다.

장종민 의원은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시책이 담겨 있었다”며 “ 특히 귀농·귀촌과 청년정책, 정주시설 확보 등의 제안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성재 의장은 “지난 시간 임실군의회는 연구활동을 통해 많은 공부를 했다”며 “지역 현안과 과제 발굴에 앞장, 군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