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의회 조례분석 연구단체, 자치법규 정비

image
사진제공=남원시의회

남원시의회의 조례분석 연구단체(대표 오창숙 의원)는 지난 18일 지방정책연구원인 ‘나라살림연구소’와 함께 진행한 최종 연구용역을 통해 7건의 신규 제정 조례(안)를 발굴했다.

또한 자치행정위원회 7건, 경제산업위원회 4건의 각 상임위원회 소관 조례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잠정적 결론을 도출했다. 

오창숙 의원은 “남원시 살림살이에 필요한 자치법규는 제·개정 등의 정비를 하고, 불필요한 자치법규는 폐지해 자치법규의 완비와 행정력 낭비 방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설 특집] 근대문화 눈에 담고 군산 해망동 가서 ‘수산물 미식 관광’

교육일반[설 특집] 계엄 이후 우리가 배우는 교실 민주주의 가치

정읍정읍시‧애향운동본부, 설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열어

정치일반새만금 건설 현장, 공사대금‧임금 체불 ‘제로’

기획[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