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정읍시, 지역 인문·역사 인재 육성 박차, 창의인재 육성사업 추진

인문․역사 분야 특성화 프로그램... 강좌, 탐방, 체험, 토론, 공모전 참여 등

image
2023년도 인문역사분야 창의인재육성사업에 참여한 호남고등학교 학생들 자료사진

정읍시가 지역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창의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중·고 학생들이 인문학적 지식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학교에 인문·역사 분야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억원으로 10개 학교를 선정해 학교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인문·역사 강좌와 유적지 탐방, 전통 체험 프로그램, 독서 토론, 공모전 참여 등이며, 이에 수반되는 강사비, 프로그램비 등을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학교는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계획을 작성해 3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학교에 대한 심사를 거쳐 4월 중 대상 학교를 선정해 5월부터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인문·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자긍심을 함양하고 우리의 문화·역사 속에서 가치를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