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경찰·익산소방 ‘의기투합’

효율적 협업 체계 구축 위한 소통 간담회 실시

image
지난 26일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 익산경찰서 및 익산소방서 관계자들이 함께 협력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익산경찰서

익산경찰서(서장 고영완)가 익산소방서 현장대응단과 효율적인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측은 현장 출동 요원들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공유하고, 특히 주취자·정신질환자 입원 등 시민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되는 신고에 대해서 상호 긴밀한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앞으로 기관 간 건의·협조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운영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고영완 서장은 “긴급상황에서는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경찰과 소방의 긴밀한 협조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익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은 “앞으로 긴밀한 공조 체계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