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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완주 상생협력⋯예비군훈련장 시설 개선

주차장 포장, 배수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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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예비군훈련장 /전주시 제공

전주·완주지역 예비군 대원 1만 명이 이용하는 완주 예비군훈련장에 대한 시설 개선이 이뤄졌다.

전주시는 9일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일환인 완주 예비군훈련장 시설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완주군은 지난 2023년 5월 1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들 자치단체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도비 5100만 원, 시비 5950만 원, 군비 5950만 원 등 총 1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완주 예비군훈련장 주차장을 포장하고 배수로를 정비했다.

전주시 박정선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차장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전주·완주 예비군 대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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