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체력인증 거점센터 3월 운영

남원시 체력인증 거점센터가 오는 3월부터 춘향골체육관 1층에서 운영된다.

 

국민체력인증 거점센터는 국민들이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체력 100’이라는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1급 생활체육지도자인 운동처방사가 개인의 체력을 측정해 각자의 체력에 맞는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알려주고 지도하게 된다.

 

센터 운영비는 2억1300만원으로 전액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2월까지 체력인증센터에 근무할 운동처방사 2명과 측정요원 2명을 채용해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