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신청 접수

남원시가 올해 90억원의 예산으로 150동의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쾌적한 환경과 정주의욕을 높여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주택개량사업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지역에서 노후·불량주택 개량을 희망하는 주민과 이주를 원하는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의 건축면적 및 연면적 합계가 150㎡ 이하여야 한다.

 

시는 3월초에 사업 대상자를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민주당 267명 출마 ‘일당 독점’ 재확인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