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협회는 이날 보양 닭 500마리와 수박, 막걸리를 주민과 함께 나누며 양계농사로 인한 각종 불편함을 참아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협회는 면민들과 동고동락하고 소통하며 보절면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보절면 발전협의회(회장 김선녕)도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소 소원했던 축산농가와 주민이 서로 화합하도록 하자”며 양계농가를 비롯한 관내 축산 농가와 주기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