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지방재정 조기집행 강력 추진

남원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시의 올해 상반기 집행목표는 인건비 등을 제외한 총예산의 55%로,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54%) 보다 1% 늘어난 1533억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시는 추후 이월사업과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이 확정되면 최종 목표액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목표달성을 위해 조기집행계획을 수립해 실과소와 읍면동에 시달하고, 자금운영 현황분석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