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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 심폐소생술 센터 현판식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 본관 3층에 ‘심폐소생술 센터’가 들어섰다.

 

지난2일 열린 현판식에는 황인창 총장과 오숙희(간호학과장)심폐소생술 센터장을 비롯한 교직원,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심폐소생술센터는 지난해 12월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및 역량을 갖추고 있는 교육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심폐소생술센터는 간호·보건계열학생, 의사·간호사, 응급구조사·응급의료종사자,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본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미국 심장협회(AHA)가 인정하는 국제 공인 심폐소생술 제공자 자격을 부여한다.

 

황인창 총장은 “전북과학대학교가 인근지역주민과 의료전문인에게 공식화되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인재를 배출함으로써 의료의 질적 수준과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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