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상은 75세이상 고령의 노인을 부양하는 효행심이 남다른 며느리에게 수여하는 것이다.
안 씨는 젊은 나이에 남편과 사별 후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90세)를 17년 간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면서 마을 부녀회장, 새마을부녀연합회장, 마을이장등으로 활동하며 각종 봉사활동에도 앞장서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