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시 공무원, 대설·한파 제설작업

 

정읍시 일원에 지난 9일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 18.8cm의 많은 눈이 내려 시 산하 공무원들이 연 이틀 신속한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제설작업에는 1400여명의 직원들이 나서 오전 9시부터 담당구역별에서 넉가래 등 장비를 이용해 눈을 치웠다.

 

특히 김용만 정읍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한 건설과 직원과 주변 상가 주인 등 30여명은 새암로 제일은행 3거리에서 전북은행 정읍지점에 이르는 300여m에서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

 

시는 취약구간인 추령재와 구절재, 입암갈재 등 고갯길을 비롯 63개 노선 408km에 염화물살포기와 장착용 덤프트럭를 투입하는 등 발빠른 제설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오피니언안호영 불출마, 김관영과 후보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