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은주 시의원 정읍 비례(정의) "집행부 견제·감시에 최선"

기초의원 정읍시 비례대표 의원에 당선된 정의당 정읍시위원회 여성위원장 김은주(48) 당선인은“건강하고 공정한 시민사회를 희망하는 정읍시민들의 큰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민들의 뜻을 받들어 시민의 권리보호와 시정 견제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당득표율로 2명을 선출하는 비례대표 당선인 확정은 2위를 놓고 평화당과 정의당이 치열하게 접전을 펼치며 손에 땀을쥐게 했고 새벽5시께 관외투표까지 개표된 결과 정의당이 최종 50표를 더 받아 김은주 당선인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정의당 정읍시위원회 발족 2년여만에 이번 선거에서 시장,지역구, 비례대표 후보 4명이 출마한것은 지역사회 진보의 발전,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정의당은 최대한 선거비용을 아껴가며 시장후보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쳤다”면서“선거기간 정의당의 모든 후보는 개인의 당선에 앞서 정의당의 이름을 먼저 생각하며 최선을 다한 결과로 비례당선의 결과를 가져왔다”고 자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75명 추가 심사 대상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