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정읍지사, 시의회 업무보고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신진균)는 지난 7일 정읍시의회(의장 최낙삼)를 방문하여 2018년 주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정읍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기관대행사업비에 대한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농업인의 영농편익을 위한 기계화경작로확·포장사업등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는 주요 사업 설명에 이어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대한 한해대책및 영농급수등 현안사업에 대한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신진균 지사장은 “공사 주요 사업에 대한 철저한 공정관리로 사업을 차질없이 시행하고, 농업인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농업인의 영농편익은 물론, 소득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