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시기동주민센터, 도심 도로변 꽃길 조성

정읍 시기동주민센터(동장 방상수)는 지난 28일 새봄 맞이 도심지 환경 정비를 위해 도로변 꽃길 조성사업을 펼쳤다.

이날 꽃길 조성에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 30여명이 참여해 팬지꽃 2500본을 신흥지구 도로변 화단에 식재했다. 또 벚꽃로 등 주요도로와 정읍천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방상수 동장은 “앞으로도 꽃길 조성과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