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국민디자인단 운영

남원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국민디자인단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서비스 수요자인 국민, 공급자인 공무원, 서비스 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해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공무원 내부 업무 낭비 시간을 줄이고, 근무 방식을 개선해 공무원 문화를 개선하는 것이 과제 핵심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지방자치 23년째인데 낡은 관행을 없애는 것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는 것이 고무적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