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한부모 가정 공부방 조성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공부방 환경을 개선, 호응을 받았다.

이 회사는 최근 소룡동 소재 한부모 가정세대를 대상으로 ‘나만의 꿈터 희망키우기(공부방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공부방 조성은 올해가 15번째다.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내 자원봉사단이 직접 해당가구의 공부방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는 한편 책상세트·서랍장 등의 가구를 지원했다.

한 대상자는 “공부방이 이렇게 멋지게 바뀔 줄 몰랐다”며 “변신한 공부방을 보고 아이들의 반응이 어떨지 무척이나 기대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나만의 꿈터 희망키우기 사업’은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공부방 환경을 개선해주는 것으로, 2012년부터 군산시와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제1호 공약 발표…"대기업 15개, 투자 50조 유치하겠다"

교육일반“황호진·이남호 단일화 규탄”…전 황호진 선거조직, 천호성 후보 지지 선언

김제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본격화’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