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종민 임실군의원 "화장 장려정책 장사시설 건립하라"

비용과 시간 소모 등 군민 불편 가중

image
장종민 의원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은 20일 제326회 임시회를 통해“군민 편익을 위해 임실군 공공 장사시설이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장 의원은 이날 “임실에는 화장장 등 장사시설이 없어 군민이 타 지역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크게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인근 지역의 장사시설을 이용할 시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모되고 장례 절차의 지연 등으로 어려움이 종종 발생하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가의 적극적인 화장 장려책과 국민의식 변화 등으로 화장 선호도가 높아졌다며 환경보호의 당위성 측면에서도 화장장의 설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남원 승화원과의 화장장 사용협약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군민의 원스톱 장례복지 서비스 정착을 위해 주민 공모제 시행 등 공공 장사시설 건립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장애인의 날 동암고’ 같은 생각·같은 시선…봄날, 우리는 ‘함께’였다

정치일반자고 일어나면 후보들 ‘우르르’…전북 국회의원 재보궐 '하마평 경쟁'

완주완주 아원고택, '대군부인'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정치일반金총리 “새만금, 국토대전환 시금석”…현대차 9조 투자에 ‘빛의 속도’ 지원

정치일반“전북 방산클러스터 유치해야”…기업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