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 임실행복누리원과 도예문화원에서 여성문화체험교실

여성 100여명 참여 가죽공예와 금속공예 등 운영

image

임실군이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으로 삶의 질을 향상키 위해 여성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열린 체험교실은 오는 13일까지 관촌 도예문화원과 임실행복누리원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가죽과 목공예, 도자기 및 금속공예 등 4과목을 운영, 힐링 체험 기회를 넓힐 방침이다.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은 역량강화와 지도자워크숍, 직업훈련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상을 벗어나 직접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웃과 대화도 하면서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장애인의 날 동암고’ 같은 생각·같은 시선…봄날, 우리는 ‘함께’였다

정치일반자고 일어나면 후보들 ‘우르르’…전북 국회의원 재보궐 '하마평 경쟁'

완주완주 아원고택, '대군부인'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정치일반金총리 “새만금, 국토대전환 시금석”…현대차 9조 투자에 ‘빛의 속도’ 지원

정치일반“전북 방산클러스터 유치해야”…기업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