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 임실행복누리원과 도예문화원에서 여성문화체험교실

여성 100여명 참여 가죽공예와 금속공예 등 운영

image

임실군이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으로 삶의 질을 향상키 위해 여성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열린 체험교실은 오는 13일까지 관촌 도예문화원과 임실행복누리원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가죽과 목공예, 도자기 및 금속공예 등 4과목을 운영, 힐링 체험 기회를 넓힐 방침이다.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은 역량강화와 지도자워크숍, 직업훈련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상을 벗어나 직접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웃과 대화도 하면서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