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휴게소에 따르면 여름철 성수기 많은 여행객이 이동하는 시점에 국립공원 내장산을 홍보하고 가을철 단풍성수기에 대비 하여 다시 찾는 정읍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용 사인물을 설치했다.
김형구 소장은 “국립공원 내장산의 관광자원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는바가 크다”며“종사원 모두 지역 홍보서비스 전문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安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金·李 '양자 대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