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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공간: 공동의 숨 展 2026. 5. 5 ~ 5. 31 교동미술관 본관 2전시실 미술가: 엣헴(박성은·이수아·이올) 명 제: 은사시의 푸른 숨 재 료: 설치·영상 규 격: 가변설치 제작년도: 2026 작품설명: 한지는 닥나무 섬유를 풀어 엮는 구조에서 비롯된 강한 결합력과 통기성을 통해 시간과 환경의 변화를 견뎌온 매체다. 이 작업은 그 물성의 기원을 호출한다. 청년미술가 세 명은 리서치를 통해 축적된 과거를 현재의 물리적 탐색과 추체험으로 재구성한 것. 가공 이전의 닥나무를 날것으로 드러내는 설치를 통해 매체의 근원을 다시 사유하게 한다. 미술가 안내: 엣헴은 판소리에서 장단을 짚는 고수(鼓手)가 창(唱)의 사이사이에 흥을 돋우는 추임새로,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인연을 맺은 세 미술가는 엣헴을 전환(轉換)의 의미로 명명함. 문리 (미술학 박사.미술평론가)
이한래: 동상골에서 빚은 시간전 2026. 4. 1 ~ 4. 30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작품설명: 벚꽃이 피면 완연한 봄이다. 만경강 발원지인 밤샘의 작은 물줄기와 이웃한 신사봉에 살며, 동상골의 시간과 사람들을 앵글에 담아온 작가의 시선이 머문 장면이다. 작은 둔덕 위에 화사하게 핀 벚꽃은 따스한 햇살 아래 고개를 살짝 떨구고, 장구한 세월을 견뎌온 묵직한 바위는 그 아래에서 꽃의 노래를 묵묵히 받아내고 있다. 좋은 사진이 결국 대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에서 비롯된다는 말을, 이 작품은 조용히 증명한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2026. 4. 14 ~ 4. 26 교동미술관 본관 미술가: 조헌 명 제: 풍경의 형이상학 재 료: 캔버스 위에 유채 규 격: 162.2x130.3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작가에게 바다 수평선은 단순한 자연의 경계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인식의 한계이자, 끝내 붙잡히지 않는 본질의 자리다. ‘닿을 수 없음의 구조’로 세계와 자아를 긴장 관계의 축으로 설정하고 있다. 가닿을 수 없는 그의 풍경은 존재의 심연을 호출하는 장이다. 미술가 약력: 조헌 작가는 서울·광주·전주에서 25회 개인전, 전주시예술상, 광주신세계미술제, 전라미술상을 받았으며, 서울시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정부미술은행 등이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문리 (미술학 박사.미술평론가)
최영귀: 12인의 픽션들 전 2026. 4. 5 ~ 4. 30 연석산우송미술관 우관 미술가: 최영귀 명 제: Grieving 재 료: Archival pigment print 규 격: 82.7x62.0cm 제작년도: 2023 작품설명: 자기 신체를 대상으로 피에타의 도상을 새롭게 미장센한 작품이다. 이는 베를린 훔볼트대학 옆 전쟁기념관에 있는, 케테 콜비츠의 죽은 둘째 아들 페터를 품에 안은 피에타를 동시대적으로 변용한 것. 이는 상실의 슬픔과 고통의 무게를 타자와 함께 공감하고 치유하려는 감성적 태도를 드러낸다. 미술가 약력: 최영귀 작가는 중국 다리국제사진전 최우수 포트폴리오, 부산국제사진제 베스트 포트폴리오, 대구사진비엔날레 우수 포트폴리오를 받았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최화영 개인전: 행복한 빨간 구두 2026. 4. 1 ~ 4. 30 효자생활문화센터 미술가: 최화영 명 제: 열매 재 료: 종이 위에 혼합재료 규 격: 13.0x17.5cm 제작년도: 2026 작품설명: 많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걸을 수 있다. 하지만 작가는 그 행위를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처지다. 발을 다쳐 다시는 신을 수 없는 빨간 구두로 운명, 꿈, 희망, 선택 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 “가닿을 수 없지만, 당신의 빨간 구두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빨간 구두를 꺼내 보세요.”라고. 미술가 약력: 최화영 작가는 전주에서 개인전, 지속과 확산, 전북판화가협회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김영희 개인전: 매화향기 봄바람 타고 2026. 4. 7 ~ 4. 12 교동미술관 본관 미술가: 김영희 명 제: 봄빛의 속삭임 재 료: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규 격: 53.0x45.5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겨울 끝에서 만발한 매화향이 가득 번져난다. 자연의 시간에서 동서양이 무의미하듯, 한 획으로 활기차게 고목의 골기를 살려내고, 해사하게 피어난 매화는 그 강건한 생명 위에 화사한 조화를 더 한다. 거칠고 단단한 고목의 기운과 맑고 환한 매화의 생동은 서로 대비하면서도 끝내 하나의 봄으로 수렴된다. 미술가 약력: 김영희 작가는 서울·전주에서 3회 개인전, 한국서가협회, 한국문인화협회, 아름다운 한글 서예 아리랑, 강암서예대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미술평론가)
이정희 개인전: 우주의 현 2026. 3. 10 ~ 3. 15 교동미술관 본관 미술가: 이정희 명 제: 하모니(Harmony) 재 료: 캔버스 위에 아크릭 규 격: 24.5x41.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저마다 삶의 버거운 무게를 이기며 살아낸 세월이 있을 거다. 하지만, 그 안에서 아름다운 기억을 소환해서 추억으로 간직한 것. 꽃비 내리는 화사한 봄날에 자전거 타고 봄을 즐긴 행복한 시간을 영원으로 박제한 것 같다. 불필요한 주변의 정황은 과감하게 걷어내고 핵심적 메타포를 간명한 형상으로 표현했다. 미술가 약력: 이정희 작가는 서울·대전·전주에서 30회 개인전,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작가회, 전북크리스챤미술가회, 전북여류작가회, 전북환경미술협회 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이동근: 아름다운 동행전 2026. 1. 1 ~ 3. 31 지후아트갤러리 미술가: 이동근 명 제: 빛의 잔향 재 료: 캔버스 위에 유채 규 격: 72.7x53.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화폭에는 해사한 빛이 가득하다. 물방울을 머금은 그릇에 가득 담긴 잘 익은 체리는 관자의 미각적 상상을 호출한다. 드리워진 나뭇잎과 맑은 나무 그림자는 황홀한 빛의 향연 속에서 생명감을 더하고 있다. 자연과 일상에서 선택한 것들을 재현적 문법으로, 소재 너머의 주제에 다가서고 있는 거다. 미술가 약력: 이동근 작가는 서울·전주·군산에서 38회 개인전, 군산 아트쇼, 대한민국미술대전, 남농미술대전, 전라북도미술대전, 온고을미술대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곽풍영: 다섯 줄 2026. 1. 1 ~ 3. 31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곽풍영 명 제: 김제 하동 02_2025 재 료: Pigment print on Paper 규 격: 73.0x70.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드론으로 들판을 내려다본 풍광을 포착한 사진이다. 선은 경작을, 반복된 패턴은 인간 노동을, 색은 자연의 시간을 드러내고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작품을 은밀하게 훔쳐서 속살을 보여 주는 것. 이는 단순한 풍경 기록이 아니라, 사회·경제적·정치적 토지와 농업 정책에 기반한 개념에 다가서고 있다. 미술가 약력: 곽풍영 작가는 전주·공주·완주·안동에서 14회 개인전, 우마 지도리 특별전, 폴라 아레나 국제사진전, 전주×제주 교류전, 사진 소리를 듣다 코리아, 여수국제미술제 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소찬섭: 다섯 줄 2026. 1. 1 ~ 3. 31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소찬섭 명 제: 내려온 달 Ⅰ 재 료: 대리석 규 격: 60x15x43cm 제작년도: 2019 작품설명: 무거운 돌을 정과 망치로 두드려서 형상을 끌어내는 일은 수행하는 구도자의 몸짓을 닮았다. 뭔가를 덧대서 숨기고 분칠하는 행위와 반대 방식이다. 그래서인지 묵직한 울림을 주는 본질적이며 실존적인 형상이 탄생한다. 투박한 돌이라 믿기지 않을 유려한 작품 안에는 지독한 고독과 깊은 사유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미술가 약력: 소찬섭은 LA·서울·전주·완주에서 11회 개인전, 우마 지도리 특별전, 한국·프랑스 국제교류전, 한국·인도 국제교류전, 미더어는 마시지다 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미술평론가)
김온 : 다섯 줄 2026. 1. 1 ~ 3. 31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김온 명 제: 마이 가든 재 료: 캔버스 위에 아크릭 규 격: 90.0x90.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동상골에 살면서 만난 산·바위·물·풀·바람 ... 이 모든 것을 차별해서 서열 짓거나 옳고 그름으로 가르지 않는다.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들의 생기를, 있는 그대로 존재 자체를 온전하게 인정한다. 이는 개입해서 관여하지 않고 한 걸음 물러나 관조함으로써 그냥 사랑하려는 의도이다. 미술가 약력: 김온은 전주·완주에서 3회 개인전, 등불을 켰다, 풍경채집, 비무장지대 예술문화운동 작업, 자연과 인간, 위도변화, 우리가 찾아야 할 에너지, 지층의 생성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문리: 다섯 줄 2026. 1. 1 ~ 3. 31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문리 명 제: 물꽃 2026-01 재 료: 광목 위에 먹 규 격: 150.0x170.0cm 제작년도: 2026 작품설명: 수묵화란 무엇인가? 먹으로 물을 운용해 기운생동을 담아내는 것이리라. 이 작품은 물을 주제로 그림에서 가장 기본인 획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형상을 덜어내고, 비운 후에 남은 획, 광목 위에서 일획으로 표출한 행위 흔적이다. 물이 흐르다 위기를 만나면 자기 몸을 던져 물꽃을 피우는 절정의 순간을 사의적으로 표현한 거다. 미술가 약력: 문리는 파리·서울·대전·전주에서 30회 개인전, 우마 지도리 특별전, 광복80주년 DMZ 국제예술제, 미루마루 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 두 개의 지금 - 한국·프랑스 국제교류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권은경: 다섯 줄 2026. 1. 1 ~ 3. 31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권은경 명 제: 그리스 재 료: 무광용지 위에 잉크젯 프린트 규 격: 76.0x114.0cm 제작년도: 2024 작품설명: “사진은 기록이다.”라는 명제에 은근하게 이의를 제기한 작품이다. 카메라의 앵글로 그리스 해변 풍경과 제한된 공간에 머물 수밖에 없는 인물을 포착한 후, 작가의 의도에 따라 새롭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취사선택해서 제삼지대를 구축한 것. 이렇게 사실적 이미지의 기록을 중첩해서 ‘기록의 사진’을 제시한 거다. 미술가 약력: 권은경 작가는 서울·부산·전주에서 13회 개인전, 전주국제사진제 Entanglement, 상상임신_테크니아, 포스츠포토, 추상의 온도, 한국·스페인교류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김맹호 개인전: 도자에 담은 염원 2025. 12. 11 ~ 12. 24 우진문화공간 미술가: 김맹호 명 제 : 빛의 혁명 202501 재 료 : 조형토, 3중 시유, 환원소성, 조명설치 규 격 : ø20.0~35.0cm 제작년도 : 2025 작품설명 : 12·3 내란의 공포와 강압을 뚫고, 시민의 각성과 연대로 닫힌 권력을 해체하며 새로운 질서를 열어낸 빛의 혁명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원판 조형토를 관통하고, 서로 다른 성질의 유약을 세 차례 순차적으로 입힌 뒤 환원소성한 22점 중 하나로, 원판 뒤에 조명을 설치해 전시장 벽면에 가변적으로 설치했다. 미술가 약력 : 김맹호는 전주에서 5회 개인전, 동학에서 빛의 혁명까지, 이 땅에 새봄, 다시 길 위에 서서, 한·캄보디아 교류전, 아시아의 쌀 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정유진 개인전: 우마제지던시 성과보고전 2025. 12. 2 ~ 12. 14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정유진 명 제: 매끄런 단면 비둘기 재 료: 캔버스 위에 유채 규 격: 97.0x97.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이미 결정된 것들 속에서 살아낸 불확실성에 대한 단상을 조용히 풀어낸 작품이다. 닫힌 시각에 대한 저항에서 출발해, 고정된 이미지를 비틀고 왜곡하며 새롭게 드러나는 형상과 감각을 추적한다. 이는 익숙한 질서를 수용하면서도, 그 내부에 미세한 균열을 내어 다른 가능성을 열어 보려는 조심스러운 시도일 거다. 미술가 약력: 정유진 작가는 전주·완주에서 3회 개인전, 게릴라 가드닝, 호의적인 장소, 낯선 다정함, 생존배낭을 싸는 철새들, 기억으로 서술된 세계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2025. 11. 27 ~ 12. 5 AP9 갤러리 미술가: 김성균 명 제: FLOW No.2 재 료: 캔버스 위에 아크릴 규 격: 130.3x97.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평면성과 중력에 순응한 회화다. 바탕색을 곱게 칠하고, 물을 흠뻑 머금은 묽은 물감을 자연스럽게 던지듯 흩뿌린다. 물감은 번지고 스며들며 바탕 위에 우연의 궤적을 남긴다. 마른 후에는 비슷한 채도를 유지하면서 반복해서 행위의 흔적을 축적한다. 자신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 흐름에 몸을 내맡기는 태도로 생성의 순간을 화면에 드러낸다. 미술가 약력: 김성균은 LA·서울·전주에서 16회 개인전, 예술이 된 교류의 장, 해외전시지원 작가, 갤러리이즈 신진작가, 사람이 선물이다 등 선정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김온 개인전: 바위샘 2025. 11. 25 ~ 12. 14. 에프갤러리 미술가: 김온 명 제: 김온 개인전: 바위샘 재 료: 캔버스 위에 아크릴·혼합재료 규 격: 90.0x90.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피어나는 천지만물의 생명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그것들을 편안한 호흡으로 풀어낸다. ‘바위샘’은 흙보다 바위와 돌이 더 많은 동상골의 풍광과, 만경강의 발원지인 밤샘에서 솟아오르는 희망의 물줄기에 주목한 작업이다. 작가는 주변 풍광이 지닌 신비와 생명감을 낮고 고요한 목소리로 건네듯, 그것을 관람자와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미술가 약력: 김온 작가는 전주·완주에서 3회 개인전, 인도·한국 국제 아트캠프, 등불을 켰다, 우마 지도리 특별전, 풍경채집, 비무장지대 예술문화운동작업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이적요 개인전 : 몰입의 속도 2025. 11. 11 ~ 11. 24 교동미술관 2관 미술가: 이적요 명 제: Tiempo Y Silencio 재 료: 천 위에 아크릴·바느질 드로잉 규 격: 229.0x114.0cm 제작년도: 2025 작품설명: 꽃과 책을 든 두 여인은 감성과 이성을 상징하지만, 같은 시간을 기다리며 우수에 찬 분위기로 연결되어 있다. 배경은 노동집약적인 바느질 드로잉으로 작가가 수집한 오브제와 아포리즘적 문구, 시간의 숫자들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 결국, 이러한 조합은 두 인물이 머무는 공간 속 기다림과 고독의 정서를 더 농밀하게 드러낸다. 미술가 약력: 이적요 작가는 파리·뮌헨·서울·전주에서 43회 개인전, 전주일보 횡설수설 음악세계 연재(2001~2002), 전주 교통방송(낭만이 있는 곳에) 월드음악 진행(2007~2014), 저서로는 『적요쉬다』 등이 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최인옥 개인전: 서사를 억제한 고요함 2025. 11. 1 ~ 11. 30 연석산우송미술관 송관 미술가: 최인옥 명 제: 독야청청 재 료: 캔버스 위에 디지털 프린트 규 격: 50.0x75.0cm 제작년도: 2024 작품설명: 한겨울에 푸르름이 값진 소나무. 잡다한 것들이 모두 감춰진 눈 속에서 오묘하게 드러난다. 그는 사냥꾼이 맹수를 사냥하듯 숨죽인 발걸음으로 다가가 대상을 순간 포착해서 영원으로 이끈다. 사진의 명확성을 기반으로 서사를 억제하고 고요의 가치와 의미를 보여주기 위해. 우리는 그 안에서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미술가 약력: 최인옥은 서울·광주·완주에서 11회 개인전,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대한민국빛고을미술대전·광주매일신문사진대전·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이보영 개인전 : 만들어진 그 곳 2025. 10. 28 ~ 11. 2 교동미술관 본관 2 전시실 미술가 : 이보영 명 제 : Pieces of Nature 재 료 : 혼합재료 , 규 격 : 벽면 위에 가변설치 , 제작년도 : 2025 작품설명 : 해변이나 물가에서 놀이할 때 사용하는 비치볼을 정확한 간격으로 단정하게 벽면에 설치하고 , 장지 위에 섬세한 감각으로 관조적 숲을 그려서 배치한 것 . 제시한 비치볼의 물성은 회화적 환영 속으로 녹아들어 간다 . 해변과 숲의 상징적 공간이 교차하면서 유쾌한 세계를 열고 있다 . 미술가 약력 : 이보영 작가는 뉴욕 · 서울 · 전주에서 21 회 개인전 , 중 · 일 · 한 국제현대미술전 , 격물개신 , BRIDGE- 인도 · 한국 아트캠프 , 우마 지도리 특별전 , 두 개의 지금 전에 출품했다 . 문리 ( 미술학 박사 . 미술평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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