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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문화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대한황실, 일제 때 무너진 역사 세울 터"

윤석정 사장 등 8명에 공로·감사패

▲ 지난 17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황실문화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황실의 명예를 되살리고 일제에 의해 무너진 역사를 바로세우기 위해 노력해온 (사)황실문화재단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황실 복원에 앞장서 온 윤석정 전북일보사 사장 등 8명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난 17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 3층에서 열린 (사)황실문화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에는 김광수 국회의원과 김승수 전주시장, 윤석정 사장, 심의두 한글세계화운동본부 총재, 김인태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준기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전북지원장, 유희태 민들레 포럼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황실문화재단의 10년간의 연혁보고에 이어 이석 황손의 기념사와 주재민 초대 재단이사장의 환영사, 공로패 수여 및 우수회원 표창장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2부 리셉션에서는 정성진의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안선희아리랑예술단의 경기민요·남도민요 공연, 서이정·추원호의 시낭송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황손 이석 재단총재는 “대한 황실은 일제 침략으로 참담하게 무너졌지만, 황실의 마지막 뿌리로써 황실의 영광된 내일을 향해 자존심을 지키며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다”며 “지난 2004년 전주에 온 이후 전국에서 독립군을 모집,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안천 전 서울시립대 교수와 심의두 총재, 이준기 전북지원장이 공로패를, 김완주 전 도지사와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신일균 신경외과 원장, 이명기 전북도관광명품협동조합 이사장, 김성수 서울 구로고등학교 교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 지난 17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황실문화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황실의 명예를 되살리고 일제에 의해 무너진 역사를 바로세우기 위해 노력해온 (사)황실문화재단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황실 복원에 앞장서 온 윤석정 전북일보사 사장 등 8명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난 17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 3층에서 열린 (사)황실문화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에는 김광수 국회의원과 김승수 전주시장, 윤석정 사장, 심의두 한글세계화운동본부 총재, 김인태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준기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전북지원장, 유희태 민들레 포럼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황실문화재단의 10년간의 연혁보고에 이어 이석 황손의 기념사와 주재민 초대 재단이사장의 환영사, 공로패 수여 및 우수회원 표창장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2부 리셉션에서는 정성진의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안선희아리랑예술단의 경기민요·남도민요 공연, 서이정·추원호의 시낭송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황손 이석 재단총재는 “대한 황실은 일제 침략으로 참담하게 무너졌지만, 황실의 마지막 뿌리로써 황실의 영광된 내일을 향해 자존심을 지키며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다”며 “지난 2004년 전주에 온 이후 전국에서 독립군을 모집,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안천 전 서울시립대 교수와 심의두 총재, 이준기 전북지원장이 공로패를, 김완주 전 도지사와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신일균 신경외과 원장, 이명기 전북도관광명품협동조합 이사장, 김성수 서울 구로고등학교 교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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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록 chyrr@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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