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생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쓰는 시간을 가졌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수학적 사고력 증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과 3D 프린터를 통해 피젯스피터와 소형 무지개우체통 등을 직접 출력해보기도 했다.
김병수 청장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고을 심어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편지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학교는 우체국에서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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