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일건설 2018년 하반기 정기공채 신입사원 13명은 지난 6일 김제 가나안요양원을 찾아 시설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들은 여름철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어수선해진 산책로 정비를 위해 직접 예초기를 들었고, 장비가 닿지 않는 곳은 손작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산책하기 좋도록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이재홍 신입사원은 “말끔히 정리된 산책로를 보고 흐뭇해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새삼 보람을 느꼈다.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이 될수 있도록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더욱 열심히 참여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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