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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 조직내 갈등 대 군민 사과

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
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

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이 직장 내 갈등으로 지역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군민에게 사과드린다고 21일 밝혔다.

김 회장은 “민간체육회가 출범하고 초대 회장에 선출되면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장수군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 다짐으로 그동안 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이사들과 소통하고 대의원들과 협력하여 보다나은 장수군 체육회를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밝히며 “체육회 사무국은 장수군 체육관련 사업을 이끄는 중요한 부서인 만큼 의욕이 앞서 지나친 간섭과 과도한 지시 등으로 직원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다”며 “조직을 이끌어온 경험 부족과 제 자신의 부덕에 소치이다”고 사과했다.

또한 “장수군체육회 지도자들이 느꼈을 심적인 부담과 아픔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제도를 마련해 여러분의 신분과 권익을 보장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직장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시간 이후로 이러한 일들이 재발할 경우에는 자진 사퇴할 것을 약속했다.

김병열 회장은 “다시 한 번 군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장수군민 여러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장수군체육회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
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

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이 직장 내 갈등으로 지역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군민에게 사과드린다고 21일 밝혔다.

김 회장은 “민간체육회가 출범하고 초대 회장에 선출되면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장수군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 다짐으로 그동안 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이사들과 소통하고 대의원들과 협력하여 보다나은 장수군 체육회를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밝히며 “체육회 사무국은 장수군 체육관련 사업을 이끄는 중요한 부서인 만큼 의욕이 앞서 지나친 간섭과 과도한 지시 등으로 직원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다”며 “조직을 이끌어온 경험 부족과 제 자신의 부덕에 소치이다”고 사과했다.

또한 “장수군체육회 지도자들이 느꼈을 심적인 부담과 아픔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제도를 마련해 여러분의 신분과 권익을 보장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직장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시간 이후로 이러한 일들이 재발할 경우에는 자진 사퇴할 것을 약속했다.

김병열 회장은 “다시 한 번 군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장수군민 여러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장수군체육회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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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leejj@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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