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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손과 함께하는 경기전 큰잔치 성황

황실문화재단 총재 취임식 / 전국 지회·지부 준비위 출범

(사)황실문화재단은 이달 11일 전주 전통문화전당에서 ‘제5회 황손과 함께하는 경기전 큰잔치(제전위원장 나종우)’의 일환으로 (사)황실문화재단 총재 취임식 및 전국 지회·지부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현규 전주시의회 의장, 윤병순 유네스코 홍보위원장, 조금숙 전라북도 광복회장, 관계자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황손 이석 총재는“(사)황실문화재단은 전국의 45개의 지회와 지부를 조직하게 됐으며, 앞으로 전국 시·군·구 단위의 지자체에 1개 이상의 지부를 결성해 회원간의 친목과 황실문화복원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일제 침탈기 36년간의 역사를 바로세우고 빼앗긴 문화유산을 회수하는 등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2일에는 전주 경기전에서 태조 이성계와 고종 황제에 올리는 헌다례가 거행됐다.

한편‘황손과 함께하는 경기전 큰잔치’는 조선왕조 발상지 전주의 경기전 위상을 높이고, 대한제국 선포를 통해 자주독립국가임을 밝힌 고종 황제의 뜻을 기리고자 황손 이석 총재가 중심이 돼 올해로 5회째 진행되고 있다.

(사)황실문화재단은 이달 11일 전주 전통문화전당에서 ‘제5회 황손과 함께하는 경기전 큰잔치(제전위원장 나종우)’의 일환으로 (사)황실문화재단 총재 취임식 및 전국 지회·지부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현규 전주시의회 의장, 윤병순 유네스코 홍보위원장, 조금숙 전라북도 광복회장, 관계자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황손 이석 총재는“(사)황실문화재단은 전국의 45개의 지회와 지부를 조직하게 됐으며, 앞으로 전국 시·군·구 단위의 지자체에 1개 이상의 지부를 결성해 회원간의 친목과 황실문화복원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일제 침탈기 36년간의 역사를 바로세우고 빼앗긴 문화유산을 회수하는 등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2일에는 전주 경기전에서 태조 이성계와 고종 황제에 올리는 헌다례가 거행됐다.

한편‘황손과 함께하는 경기전 큰잔치’는 조선왕조 발상지 전주의 경기전 위상을 높이고, 대한제국 선포를 통해 자주독립국가임을 밝힌 고종 황제의 뜻을 기리고자 황손 이석 총재가 중심이 돼 올해로 5회째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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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imj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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