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평화사회복지관(관장 성동학)은 최근 평화1동 주민센터(동장 김인기), 평화2동 주민센터(동장 심규문), 전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학성), 학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노영웅)과 희망플랜 전주평화센터의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희망플랜 전주평화센터는 평화사회복지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로 부터 2016년도 1차 사업이 종료되면 사업평가 결과에 따라 2차 3차 연도 사업수행기관을 재선정하게 되는데 총 3년에 걸쳐 15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평화동에 거주하는 아동을 위한 ‘성인 이행기 아동·청소년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평화동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및 가족 구성원들의 사회·경제적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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