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송완식 전북북부경찰서장
Trend news
송완식 신임 전주북부경찰서장(53)은 “시민과 화합하고 동고동락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또한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상 실천을 위해 친절봉사 정착과 과거 위압적이고 권위적이었던 태도를 버리고 새천년 새경찰에 걸맞는 공복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송 서장은 “재임기간 민원인들에게는 원스톱서비스의 업무혁신과 범법자에게는 불의와 타협하지않는 엄정한 경찰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직원들에게는 공정한 인사와 승진·전보로 직원화합을 일궈내겠다”고 다짐했다.
송 서장은 전주고(44회)를 졸업했으며 전북지방청 강력계장과 인사계장, 수사2계장, 보안과장, 순창서장 등을 두루 거쳤다. 경찰업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식견과 추진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뚜벅뚜벅 전북여행] 전주 가을 산책 코스 '전주천'
[뉴스와 인물] 이병관 고려대의료원 교류협력 대자인병원장 “지역의료 완성에 최선”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 여행…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6. 6월에 더욱 좋은 '무주' 여행 - 밤마다 펼쳐지는 반딧불이 '황홀경'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김낙철 역사(金洛喆歷史)·김낙봉 이력(金洛鳳履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