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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록 창작가곡 발표회



 

국립민속국악원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꾸미는 ‘노래랑, 몸짓이랑’공연이 31일 오후 7시 국악원 공연장에서 열린다.

 

유치원생에서부터 초등학생, 고등학생 등이 두루 참여하는 이번 공연에는 남원 용설초등 병설유치원, 남원초등학교 합창단, 인월초등학교 사물놀이부, 남원정보국악고 성악과, 무용과 학생들이 출연, 전래동요, 민요, 사물놀이, 무용 등을 공연한다. 문의 620-2332.

 


 

-테너 임충진이 부르는 이종록 창작가곡 발표회

 


 

전북대 음악대학 이종록교수의 최근작들이 테너 임충진씨의 노래로 발표된다.

 

‘테너 임충진이 부르는 이종록 창작가곡발표회’가 31일 오후 7시30분 전북대 건지아트홀에서 열린다. 지난 99년 이교수(57)의 창작가곡음반 4집 작업에 참여했던 임씨와의 인연으로 여는 무대.

 

이날 무대에는 지난 4집 앨범에 담겼던 곡과 함께 이교수의 근작 ‘목련’, ‘봄날’, ‘추억’등의 작품도 초연된다. 이날 피아노 반주에는 혜천대학 음악과 겸임교수로 활동중인 왕현옥씨가 나선다.

 

이교수는 전북작곡가회 회장, 한국작곡가회 이사 등으로 활동중이며 창작가곡앨범 5집을 출반했다. 테너 임충진씨는 서울대에서 성악을 전공, 이태리 노바라국립음악원 등에 수학하고 현재 기독교 음악대학 통신대학 전임교수 등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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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각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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