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정엽 완주군수 민주당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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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해 21세기 선진 완주군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19일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로 추대된 임정엽씨는 수락연설에서 “행정과 정치를 고루 경험한 본인이 완주군 발전을 위해 준비된 군수 후보”라며 이같이 밝히고 압도적인 지지를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임후보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선거에 압승,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완주군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임후보는 특히 △군민 여론을 수렴한 뒤 군청사의 완주군 지역 이전 △전주 3공단 명칭의 완주공단으로의 변경 등을 적극 추진해 군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정엽 후보는 완주군 구이면 출신으로 전주대를 졸업하고 도의원과 도지사 비서실장·아태재단 기획실장· 청와대 정무 1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주대학교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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