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병태 예결위원장
Trend news
"예산심의의 기본바탕을 2백만 도민의 복리증진에 두고 전북의 균형발전을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16일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신임 예결위원장으로 선출된 한병태의원(51·장수)은 예산의 효율적인 편성과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번 회기부터 앞으로 일년간 예결위를 맡는다. 재선 의원인 한 위원장은 신흥고와 전북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장계농협 이사, 장계청년회의소 회장, 장수문화원 이사, 장계공고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합리적인 성품이면서도 의정활동은 매우 예리한 편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취미는 바둑으로 도의회내 최고수.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이병춘의 ‘이풍암공실행록’
[뉴스와 인물] 권영철 전북병무청장 “도민에게 신뢰받는 병무행정 구현”
[추석연휴 가볼 만한 축제 ] 임실N치즈축제와 옥정호
[전북의 기후천사] 건지산 지키려고 시민들이 뭉쳤다
[팔팔 청춘] 우리는 ‘늦깎이’ 배우·작가·가수다⋯"이 시대에 고마워"
[뉴스와 인물] 더불어민주당 최초 당원 최고위원 된 박지원 변호사
[신 팔도 핫플레이스] 평창 설원 겨울여행
무주 머루와인동굴 - 시음·다양한 체험장 농가소득증대 '효자'
취임 2개월 오건수 전북지방조달청장 "도내 중소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 적극 지원"
[전북의 기후천사] 불완전해도 괜찮아…기후 위기 맞닥뜨린 지구를 위한 실천 ‘비건’